모두가 실패할꺼라는걸 말했는데 무능한 똥누리당이 밀어부치다가

애초부터 목적이 땅파는 공사 비용 나눠먹기였던 듯.. 그게 아니라면 4대강도 그렇고 뱃길도 망해가도록 내버려뒀겠어??


도대체 이 나라 어디로 가는거야?????


베츙이들 좌표찍고 올때가 됬는데 ?


환경파괴의 주범 죽여버려야 하는데 답답하다


이거 수주하려고 뒷구멍으로 돈 엄청 먹었을걸? 진짜 쓰레기들이 너무 많아


경인운하는 물류 기능만 있는게 아니다 원래 목적은 한강하류가 휴전선에 의해 막혀 있으니 그 대체 수단으로 서해와 연결하기 위한거고 홍수방지와 물류 그리고 친수문화환경조성이라는 부수적 기능을 추가한거다. 물류기능이 실패했다고 경인운하를 부정하는것은 경인운하의 근본을 모르는 자의 헛소리.


어쨌든 만들어논거 잘 활용해라. 휴게공간도 만들고 그늘막도 설치좀 하고~ 만들다말고 접근도 어렵고 제대로 좀 해라


국민은죽어가고 지들만 배부르자는 이 개같은세상 그러니깐 헬조선이라는말이 나오는거임ㅜㅜ 아진짜 다신한국에서태어나고싶지 않다


배 안다니는 경인운하 비판에…MB “본래 침수방지용”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34643.html 개통식에 맞춰 텅빈 컨테이너를 전시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는 경인 아라뱃길(경인운하)과 관련해 이명박 대통령이 “아라뱃길 사업은 본래 침수방지를 위해 시작됐다”고 25일 밝혔다. 트위터에서는 ‘사업 실패에 대한 변명’이라며 비난을 쏟아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아라김포여객터미널에서 열린 경인운하 개통식에 참석해 “경인 아라뱃길이 완공됨으로써 이제 100년 빈도 홍수량까지 처리가 가능해졌다”며 “경인 아라뱃길 사업은 본래 침수방지를 위해 시작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또 “지난 2010년 9월, 굴포천 유역에 기습폭우가 내렸을 때 아라뱃길을 통해 서해로 배수하여 피해를 최소화한 바 있다”며 “지난해 여름철 집중호우에도 전혀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날 이 대통령의 발언은 경인운하가 완공됐는데도 ‘경제성이 없다’는 비판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것을 감안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지난 21일에는 부두에 텅빈 컨테이너를 쌓는 작업을 하는 현장이 드러나 조롱거리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