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더 질이 나쁜 사람이네... 양육권 빼겼다는 사람이

그나마 조희연의 정치 공작이 아니라 같은 편 문용린의 정치 공작이 개입된거라고 말하니 다행이랄까? 끝까지 팀킬하는게 새누리당 답다


고시 합격하면 인격까지 훌륭할 것 같지? 물론 그런 사람 없진 않겠지만, 아랫글 참고로 보시라. 1. 그러나 나는 아내가 조금이라도 불평을 하면 소리를 질러 대었고 그 말에 심하게 반발을 하면 다시 손을 올려붙였던 것이다. 2. 견딜 수 없는 초조감과 불안감에 나는 급기야 아내에게 손찌껌까지 하는 남편이 되고 말았다. 3. "어떻게 노 형은 형수님을 꽉 잡고 삽니까? 비결이 뭡니까?" 나는 그 자리에서 무슨 인생의 대선배나 되는 듯이 대답해 주었다. "조져야 돼. 밥상을 들어달라고 하면 밥상을 엎어버리고, 이불을 개라고 하면 물 젖은 발로 이불을 질겅질겅 밟아 버리는거야. 그렇게 해야 꽉 잡고 살 수 있는거야." ~ 그것이 나의 기본적인 사고방식이었다. 4. ~~그때~~여성에 대한 이야기가 화제에 올랐다.~~ "그래도 남자한테는 여자가 서너 명은 항상 있어야지. 한 명은 가정용, 또 한 명은 함께 춤을 출 수 있는 뺑뺑이용, 그리고 또 한 명은 인생과 예술을 논하는 오솔길용, 이 정도는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5. 한 번은 일터로 나가던 길에 지나가는 아주머니들에게 음담패설로 희롱을 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코가 납작해져 버린 일이 있었다.~~ 다음 날 아주머니들이 지나가고 있는 길거리를 향해 나란히 줄지어서서는 바지춤을 내렸다. 그리곤 단체로 X줌을 갈겨댔다. 밥먹고 생각한 거라곤 그런 것 뿐이었다 . 학벌(학력) 직업 등은 인격과 전혀 비례하지 않음.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학벌(학력) 직업 등이 좋으면 인격까지 훌륭할 것? - 천만의 말씀이다. 공부 잘 한 사람 치고 인격까지 훌륭한 사람은 진짜 노무노무 드물다. 그래서 S대나 KY대 출신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정치인을 캐보거나 고위공직 지명자들 청문회 하면 다들 하나같이 구리기 짝이 없는 것이다. 아 내가 직업상 사람을 많이 만나는데, 사람들이 존경한다는 인간들 실상을 알면 다들 깜짝 놀랄 것이다.